반듯하게 나 있고 위아래 교합이 잘 맞으며, 청결 유지가 잘 된다면 꼭 뽑지 않아도 됩니다.
하지만 매복되어 있거나, 인접 치아에 충치를 유발하거나, 잇몸 염증(치관주위염)이 반복된다면 발치를 권합니다.
부평나우치과는 무조건 발치가 아닌, 꼭 필요한 경우만 신중히 판단합니다.
충분한 국소 마취 후 진행하므로 발치 과정 자체는 대부분 통증이 없습니다.
마취가 풀린 뒤의 통증은 개인차가 있지만, 처방 약을 잘 복용하면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.
특히 부평나우치과는 발치 후 통증과 붓기를 줄이기 위한 술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단순 사랑니는 보통 5~10분, 잇몸 절개나 치아 분할이 필요한 복잡한 매복 사랑니는 20~30분 정도 소요됩니다.
다만 ‘빨리’보다는 불필요한 손상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보통 발치 후 1주일 정도 후에 내원하여 실밥을 제거합니다.
상처 회복 상태에 따라 제거 시점은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마취가 완전히 풀린 뒤(보통 2~3시간 후)부터 가능합니다.
당일은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죽, 미음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권장합니다.
격한 운동이나 사우나는 혈압을 올려 지혈을 방해할 수 있어 2~3일 정도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회복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충분한 휴식이 중요합니다.
술은 염증을 악화시키고, 담배의 흡입력은 발치 부위의 피떡(혈전)을 떨어뜨려 드라이 소켓(치조골염) 이라는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최소 1주일간은 금주·금연을 권장합니다.
개인 차이와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, 보통 발치 후 48시간까지가 가장 붓는 시기입니다.
초기 냉찜질을 잘 해주시면 붓기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.
가능하면 임신 전이나 출산 후를 권장합니다.
다만 통증이나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비교적 안전한 임신 중기(2분기)에 전문의 판단 하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신경과 매우 가까운 고난도 사랑니는 경험과 판단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숙련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상주하고, 관련 경험이 충분한 치과라면 개인 치과에서도 안전하게 발치가 가능합니다.
부평나우치과가 사랑니 치료로 많이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